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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인턴 A to Z(신문기사)
 인턴쉽을 가서 해외취업을 할 수 있나요?
 프로그램 참가비용은 얼마이며 왜 그런지요?
 현지에서의 수입으로 생활이 가능합니까?
 숙식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Work/Travel과 단기취업(H-2B) 차이는?
 해외인턴쉽에 왜 호텔분야가 대부분인지??
현재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여러 해외인턴 송출회사(당사 포함)의 프로그램을 보면 대부분이 호텔, 리조트 분야인 것을 볼 수 있는데 왜 그런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유는 우선 지원자들이 급여를 받는 인턴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경우 호텔, 리조트분야의 인턴을 제외한 다른분야의 인턴은 대개 무급이 많고 기술분야(전산, 공학 등)의 경우 유급이 있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미국측 고용주가 요구하는 수준(경력, 기술, 영어 등)이 높기에 실제 이를 충족해서 나가는 경우가 극히 적기에 그렇습니다.

상대적으로 호텔, 리조트분야는 인력수요에 비해 공급이 미국내에서 원활하지 못하기에 외국인력을 많이 필요하고 이중에 인턴으로 외국의 인력을 쓸려고 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호텔, 리조트인턴의 경우도 기본적으로 고용주들의 요구조건과 비자상의 조건이 있기에 그냥 돈만 내고 다 가는 것으로 생각하기 힘듭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호텔분야의 인턴은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수요가 많기에 한국인들이 가는데 다른분야보다 좀 수월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호텔분야도 홍보, 마케팅과 같은 부분의 인턴 포지션으로 출국하는 경우는 사실 드문데 이는 이 분야의 경우 포지션이 적고 미국 호텔전공 대학생들이나 유럽의 인턴 지원자들과 경쟁해야 할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무급이라도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분야의 기업체에서 인턴을 한다면 실무능력과 함께 일 경력(다른 구직자와는 차별성있는 경력을 가지게 되죠.)을 가지게 되고 영어능력도 실제 향상되는 효과가 있기에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호텔인턴쉽 지원자격과 수속기간
  J-1 비자의 '2년룰'이란
 언제 준비하고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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