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가 촉발될 무렵부터 한국에 본격적으로 소개되어 온 미국, 영국 인턴쉽, Work & Travel 프로그램은 이제 한국에서 많은 대학생 및 졸업자들의 관심 속에서 새로운 해외 경험을 위한 수단으로 자리를 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1999년 10월부터 지원자의 주체적 프로그램 참여를 바탕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저희 (주)인턴21은 여러분의 소중한 체험과 경력 신장을 통한 올바른 해외경험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며 항상 지원자와 같이 하는 자세로 좀 더 다양하고 내용성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 진행하는 전문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등지의 해외 파트너들의 두터운 신뢰 속에서 저희 (주) 인턴21을 오늘에 안주하기 보다 도전하는 사람들의 꿈과 용기를 가꾸어 가는 곳으로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인턴21 임직원 일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