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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ork & Travel 프로그램과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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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내 사정으로 WORK/TRAVEL 프로그램을 잠정 중단합니다. 재개시 공지하겠습니다..

Work & Travel 프로그램은 1970년대 이래로 미국무성에서 운영해온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입장에서는 참가한 외국
*학생들을 통해 자국 문화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고 외국학생들은 방학기간 동안 최소의 비용으로 미국에서 일하고
*여행하면서 서구문화의 체험과 언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입니다.


*Work & Travel의 실질적인 정보들

 
  이 프로그램은 영어를 어떤 정형화된 강의형태로 배우러 가는 것은 아니며 지금까지 배운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원자의 개별적인 영어 실력에 따라 영어의 활용도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성격이 밝고 영어 사용에 적극적인 지원자들은 근무시간과 근무 외 시간, 주변 환경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셔서 많은 외국친구들과 어울림으로 영어 실력을 더 늘립니다. 영어에 아직 자신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근무지에서는 영어를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근무지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약간의 긴장감 속에서 영어를 접하며 외국 직원들과 손님들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듣기 실력의 향상을 꾀하실 수는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마친 후 필요에 따라 영어 연수를 병행 하셔서 프로그램의 효과를 더 높이기도 합니다.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의 한계점을 극복한 현장영어를 접하며 2~3개월 동안에 영어가 눈에 띄게 늘지는 않더라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외국 생활에 대한 감각으로 인해 귀국한 후에 꾸준히 영어를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주신다면 프로그램 참가 전보다 훨씬 향상 속도가 빠릅니다.

 
  일하는 곳에 따라서 숙소형태가 다양한데 기숙사, 아파트렌트, 호텔 등이며 대부분은 참가자는 월$200~300정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숙소에 따라서 $100~300정도의 보증금을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증금은 숙소 계약을 준수한 경우 돌려 받습니다. 숙소는 참가자가 찾아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INTERN21과 미국 스폰서 기관, 고용 업체에서 숙소 정보를 제공합니다.
보통 2인1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간혹 1인1실, 4인1실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숙소위치는 근무지 안에 있거나 조금 떨어져 있는 경우도 있는데 떨어져 있는 경우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하기도 합니다.

 
  1999~2005년 Work & Travel 참가업체
*테마파크: Lego Land, Myrtle Beach Theme Park, Nascar Speed Park, Universal Studios Orlando, Universal Studios Hollywood, Six Flags, Paramount’s Kings Dominion
- 포지션: Food & Beverage, Retail Sales, Cook, Ride Attendant, Ticket Checker, Park Service
- 대부분 대규모 관광지라 관광객은 물론 같이 일하는 많은 외국학생들을 만날 기회와 유명 Theme Park에서 일하며 근무지의 놀이 시설 및 여러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Grand Canyon Park, Denali National Park
- Food Service, Cook, Retail Sales, Room Attendant, Front
- 숙소비가 저렴한 편이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많은 외국 학생들과 함께 일하며 자연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 리조트: Harrah’s Reno Casino Hotel, Sheraton Hotel, Opryland Convention Hotel, Myrtle Beach Kingston Plantation Resort, Custer State Park Resort, PIC Hotel
- Cook, Housekeeping, Public Service, Banquet-setup
-호텔관련 전공자나 서비스 업무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됩니다.
*스키리조트: Mount Snow Resort, Killington Ski Resort, Snowshoe Resort, Hunter Mountain Resort
-스키 시설을 무료나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마음껏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호텔 수영장 또는 해변의 안전요원
- Life Guard/Recreation Assistant,
유명한 해변가나 수영장에서 멋지게 수상안전요원이 될 수 있는 기회로 체육 관련전공자에게는 경력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기타: 편의점, Fast Food Store(맥도널드)등의 Offer가 있을 수 있으나 INTERN21은 지원자의 안전성을 고려하여 소규모 업체나 개인이 운영하는 곳의 참가는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지난 2000년이래 해마다 많은 대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나가며 대학의 공식적인 학점 인정 프로그램 (영남대, 조선대, 강원대, 상지대 등)으로 참가자들에게 혜택이 주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장점만이 부각되거나 정확한 정보 전달이 되지 않아 좋지 못한 경험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일할 곳이 명확해야 하며 그곳이 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보다는 규모가 있는 곳이면 좀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인턴21과 미국의 스폰서기관, 그리고 지원자의 많은 준비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날씨 변화와 독감, 사스, 광우병 파동 등으로 인한 예상하지 못했던 어려움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학생들의 근무지, 근무기간, 근무시간, 숙소 등이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뉴욕 등 거대도시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 시설이 취약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으로 이동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시간당 $6.50~8.00의 페이를 받으며 보통 일주일에 5일, 30~40시간 근무를 합니다.
$7.00/per hour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한달에 $1120의 수입이 있고 지역에 따라서 보통 10~15%정도의 세금을 냅니다. 그러면 $1000정도의 수입이 남습니다.
지출은 숙소비로 한달에 대략 $200~300, 한달 식사비로 $100~200를 사용, 근무타임에는 대부분 일하는 곳에서 제공되며 무료가 아닌 경우에는 저렴한 직원식당을 이용합니다.
수입에서 주요 지출을 제외하고 남은 $500 ~ 700 정도는 여가생활과 여행경비로 사용합니다.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일할 때 외국인들과 같이 일하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서 많은 손님과 마주칩니다. 담당 매니저와 일하는 동료들 속에서 밝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먼저 다가가세요.
많은 참가자들이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 한국에 온 이후에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 받으며 서로의 나라를 여행하며 도움을 주고 받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미국 Work & Travel
미국 단기취업
어학연수
캐나다 및 호주
Working Holiday
참가자격
대학(원)에 재학중인
학생, 만28세 미만
졸업생, 휴학생
상관없음,
만35세 미만
상관없음
만30세 미만
수속비용
*수속비:
180만원

*별도비용:
왕복 항공권 및
기타 총 120~150만원
*수속비:
250~350만원(기간,
조건에 따라 차이)

*별도비용:
왕복 항공권, 보험,
기타 총 130~160만원
*수속비:
대부분 없음

*별도비용:
왕복 항공권, 비자비용
*캐나다:
신체검사비(95,000원)

*호주:
호주달러180불(15만원)
신체검사비(12만원)
생활비
(월)
보통 월$1000~1200의
소득에서 하우징,
생활비$500~600소요
보통 월$1000~1200의
소득에서 숙소,
생활비$500~600소요
연수비, 숙소,
생활비 포함하여
$1800~2500
소득은 개별 차이, 숙소,
생활비는 $800~1200
기 간
학교 방학 기간
(2~3개월)
4 ~ 10개월
개인별 선택
평생에 한번 1년 미만
특이점
*유급으로 근무할 곳,
급여, 숙소 미리
정해져서 출국

*방학을 이용하여
미국 생활, 근무 경험,
여행 목적 적합
*유급으로 근무할 곳,
급여, 숙소 미리
정해져서 출국

*단순업무 위주

*4개월 이상 체류로
영어 향상 및 장기 체류 하고자 하는 분에게 권유
*경제적 뒷받침 및
영어 학습 목적으로
할 경우 적합
*직접 현지에서 일할
곳을 찾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있으며
opening job을
구하기가 쉽지 않음

*모험심이 강하고
영어회화 가능자 유리
비 자
J-1 Work & Travel visa,
비자 수 제한 없음
H2B visa,
전세계적으로 일년 참가
인원 66,000명 제한
F-1유학비자,
비자 보증인의
경제적 상황 고려됨
Working Holiday visa

*캐나다:
한국 년800명제한,
경쟁률 높은 편,
년1월에 신청해야 함

*호주:
비자 발급수 제한 없음,
수시로 비자 받기 쉬움

 
  1) 30일간의 미국여행
-근무일정을 지켜 근무를 잘 마친 참가자에게는 30일의 여행기간이 주어집니다.
동부, 서부를 누리시면서 자유로이 여행을 만끽해 보세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 캐나다 어학연수 또는 여행
-여권만으로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 시 입국 심사관에 의해서 체류 기간이 결정됩니다. 보통3~6개월의 기간을 받으며 6개월의 학교 입학허가서가 있다면 6개월의 기간을 받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단 캐나다에 입국 하실 때는 충분히 사전에 갈 곳이나 사유를 명확히 해둬야 입국거부를 당하지 않습니다. 영어가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연수를 하고 돌아오시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3) 캐나다 전문인턴쉽 프로그램
캐나다 전문 인턴쉽을 병행 하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INCIST 전문직 인턴쉽은 별도로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습니다.Canada 전문인턴 INCIST 바로가기
전공 관련 경력이나 취업에 도움이 되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